
모양은 하나, 소재는 여럿
아이비는 입구가 넓은 토트입니다. 특별한 잠금이나 장식이 없는 대신 소재로 인상을 바꿉니다. 라피아로 엮으면 여름 가방이 되고, 캔버스에 자수를 놓으면 사철 드는 가방이 되며, 메쉬에 스팽글을 달면 저녁 자리 가방이 됩니다.
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는 엮음의 촘촘함, 자수 밀도, 가죽 손잡이 마감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품번이 같아도 소재가 다릅니다
이 라인은 품번이 5BG231 처럼 한두 개로 몰려 있고, 그 아래에서 소재가 갈립니다. 그래서 품번만으로는 어떤 가방인지 알기 어렵고, 소재 이름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연관검색어도 아이비백 · 가죽백 · 나파처럼 소재로 붙습니다.
허시백은 소재별로 물량이 달라, 찾으시는 소재를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시면 재고를 확인해 드립니다. 라인 전체 격자에서 갈래별로 먼저 보세요.
갈래 — 라피아에서 메쉬까지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
- 라피아 · 크로셰
- 엮어 만든 여름 갈래입니다. 예: 미우미우 아이비 크로셰 토트백 5BG231
- 캔버스 · 가바딘
- 자수를 놓은 사철 갈래입니다. 예: 미우미우 캔버스 및 가죽 아이비 백 5BG231
- 가죽 · 나파
- 가죽으로 만든 갈래입니다. 예: 미우미우 캔버스 및 가죽 아이비 백 5BA281
- 메쉬
- 성글게 짠 갈래입니다. 예: 미우미우 아이비 스팽글 메쉬 백 5BG231
- 스팽글
- 빛을 받는 저녁 갈래입니다. 예: 미우미우 아이비 스팽글 메쉬 클러치 5BG231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엮어 만든 가방은 촘촘함이 값입니다. 성글면 모양이 무너지고 들 때마다 늘어납니다.
고르는 순서 — 계절 · 소재 · 손잡이
먼저 계절입니다. 여름이면 라피아와 크로셰, 사철이면 캔버스와 가죽, 저녁 자리면 스팽글입니다. 다음이 소재입니다. 등급표의 엮음 · 자수 · 손잡이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 마지막이 재고입니다. 소재별로 물량이 달라, 원하시는 것을 알려 주시면 들어오는 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